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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 (Travel & Food)/맛집 리뷰

홍석천의 매운치즈볶음면을 즐겨보자(GS25 편의점, PB 상품, 매운 해물 볶음면

홍석천의 매운 치즈 볶음면을 즐겨보자 (GS25 편의점, PB 상품, 매운 해물 볶음면) 이번 주는 금요일 날 과다한 야근에 지친 나머지 불가항력적으로 편의점을 방문하게되었다. 내가 자주 가는 집 근처 편의점은 두 개인데, 하나는 집 바로 뒤의 CU이고, 다른 하나는 GS25이다. 요즘 PB상품이나 기획상품이 유통채널별로 많이 개발되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제품이자 GS25에서 판매되고 있는 홍석천의 홍라면 시리즈는 그 중에서도 한 획을 그은 제품이다. 이제 홍라면에대해.Araboja GS25의 PB상품으로 출시된 홍석천's 홍라면 볶음면 씨리즈는 매운 치즈 볶음면과 매운 해물 볶음면이 있는데, 오늘은 매운 치즈 볶음면을 소개하고자 한다. [구성품] 건더기스프(물 부을 때 같이 넣어야 함), 매운맛스프,..

2018. 2. 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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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 (Travel & Food)/맛집 리뷰

불닭 볶음 면 + 삼각 김밥 = 불닭 삼각 볶음밥 만들어보기 (지에스, 이마트, BGF 리테일 편의점)

불닭 볶음 면 + 삼각 김밥 = 불닭 삼각 볶음밥 만들어보기 사실 고독한 미식가에 대한 포스팅은 복선이었다. 2018/02/17 - [Review/[음식] 고독한 D.잭슨] - '하라(배)가 했다!' 일드 고독한 미식가 (일본 드라마, 일식 집, 혼밥 식당) '하라(배)가 했다!' 일드 고독한 미식가 (일본 드라마, 일식 집, 혼밥 식당) "하라가 했다!" 일드 고독한 미식가 (일본 드라마, 일식 집, 혼밥 식당) 직장 동기 형과 지방 출장을 가며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그 형의 소개로 일드(일본드라마) 한 편을 알게 되었� www.jakjac.com 오늘은 내 즐겨먹는 별미에 대해 포스팅하려하는데, 그건 바로 삼양식품의 '불닭 볶음 면'이다. 신입사원 때 부터 얼마간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2018. 2. 1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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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 (Travel & Food)/맛집 리뷰

'하라(배)가 했다!' 일드 고독한 미식가 (일본 드라마, 일식 집, 혼밥 식당)

"하라가 했다!" 일드 고독한 미식가 (일본 드라마, 일식 집, 혼밥 식당)직장 동기 형과 지방 출장을 가며 취미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그 형의 소개로 일드(일본드라마) 한 편을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고독한 미식가'라는 작품이었다.그 형이 추천하며 말하길 '밥을 먹고나서 봐도 배가 고파진다.' 등의 찬사를 늘어놓아 호기심이 생겼다.마침 그 날 출장지에 도착하여 위성방송 채널을 돌리던 중, Food TV라는 채널에서 그 말로만 듣던 '고독한 미식가'를 방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근데 방영시간이 자정부터 30분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학생과 직장인은 볼수없다."고독한 미식가" 작품 특징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요리왕 비룡'같은 음식 프로그램(만화)에선 눈이 확 떠지고,..

2018. 2. 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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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맛집 (Travel & Food)/맛집 리뷰

맛으로 기억하는 독일 함부르크: 현지인의 식탁

맛으로 기억하는 독일 함부르크: 현지인의 식탁인간을 지탱하는 기본적인 3요소가 무엇일까? 바로 의식주 일것이다.나는 특히 여행이나 출장 등의 이유로 새로운 곳에 가게 되면 그 곳에서 먹은 것을 통해 그 곳을 기억하곤 한다. 또한, 친구나 선후배가 해외를 갔다왔다고만 하면 "거기서 뭐가 제일 (먹는거로) 유명한가요?"가 나의 1번 질문이다.그래서 오늘은 음식으로 보는 독일 기행기를 나눠보고 싶다~ 사실 나는 유럽이라는 대륙이 아시아랑 붙어 있단 얘기만 들었지, 그것도 업무출장으로 독일에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회사 덕에 유럽도 가 보고, 너무 감사함을 느끼게된다.1. 독일 전통 요리와의 만남위 사진은 독일 함부르크 식당에서 첫 날 먹은 독일요리● 슈니첼(Schnitzel)한국의 돈가스와 비슷하지만, 독특..

2017. 1. 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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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라이프 (Parenting & Lifestyle)

Paul에서 Jackson까지: 내가 영어이름을 바꾼 특별한 이유

Paul에서 Jackson까지: 내가 영어이름을 바꾼 특별한 이유 영어이름의 첫 시작: Paul 대학교 1학년, 영어회화 수업을 위해 급하게 선택한 이름이 있었다. 바로 'Paul'이다. 성경 속 사도의 이름이기도 한 Paul은 분명 좋은 이름이었지만, 내 한국 성씨와의 어울림이 아쉬웠다. 그렇게 1년 만에 사용을 중단한 첫 번째 영어이름이었다. Jack을 찾아서 어학연수를 준비하며 새로운 영어이름이 필요했다. "괴짜경제학"이라는 책에서 읽었던 'Jack'이란 이름이 떠올랐다. Dustin, Scott, Jake와 함께 '백인다운 이름'으로 소개되었던 이 이름에 끌렸다. 하지만 운명은 때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기 마련. 우연히 만난 Jackson 어학원에 이미 Jack이라는 이..

2017. 1. 26.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