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톤 1봉의 추억 : Lucky me사의 Pancit Canton, Curly spaghetti
깐톤 1봉의 추억 Lucky me 사의 Pancit Canton, Curly Spaghetti 나는 대학시절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간 적이 있었다.보통은 해외에서 어학연수 등으로 2주 이상 생활하면 '물갈이'라고 하여, 배탈과 설사 등으로 불편함을 겪는다고도 하는데, 나는 놀랍게도 필리핀 음식이 입맛에 너무 잘 맞았다.그 중 하나가 소위 판씻 칸톤이라 불리는 볶음면 Pancit Canton 이었다. 주워들은 내용에 근거하자면, Pancit = Noodle, Canton = 중국 광동 즉, '중국 광동풍의 볶음 국수가 흘러들어온 것'이리라 추정하게 된다.(얇은 국수를 쓰면 빤씻 비혼 이라고 한다) 핵매운맛 이라는 설명은 구라! (한국인은 불닭볶음면이 간식이고, 동대문엽떡이 외식인 민족. 위 Extra Ho..
2018. 3. 9. 22:58